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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가슴 색깔 보면 알아" 기자 성희롱한 구의회 의원 "농담이었다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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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윤상호 작성일20-11-23 11:22 조회2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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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 기자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A 의원으로부터 수 차례 성희롱성 발언을 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다. 이 기자는 한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“A 의원이 가슴 색깔, 모양을 봐야 한다, 배꼽 모양을 정확하게 알고 몸을 한 번 딱 섞어보면 그 사람의 관상을 정확하게 볼 수 있다고 했다”고 전했다. B 기자는 “A 의원이 ‘여성 구의원들은 공천을 받기 위해 부적절한 행동을 한다’는 식으로 말했다”고 주장하기도 했다.

이에 대해 A 의원은 “후배한테 농담도 좀 할 수 있지 않느냐”며 “비유를 한 것이지 (성희롱 발언을) 한 적은 없다. 농담이든 어떻게 됐든 (불쾌했다면) 미안하다”고 해명했다.



[출처: 부산일보] http://mobile.busan.com/view/busan/view.php?code=2020111508444697185